My calling to be staff first began with a simple understanding of God’s lov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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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alling to be staff first began with a simple understanding of God’s love for me and realizing He loves others with the same love He has for me. Although I grew up in the church, it was my involvement with Soon Movement in college where I grew the most in my love and identity in Christ.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I learned was living out the Great Commission. Soon Movement’s big emphasis is to share the gospel. I am so amazed that God could give me His heart for the lost, if it weren’t for God I would never want to talk to strangers about Jesus. But as Soon Movement gave me opportunities to share the gospel on my campus at UC Santa Barbara and later in Japan. God gave me a glimpse of his heart for the lost. 

Although Japan is a well-off country, it is only 1% Christian. I loved Japanese culture, anime, and music so it was heartbreaking to hear so many Japanese did not know Jesus’ love. After experiencing summer missions in Japan, I felt there was such a stronghold where hardly anyone thinks about, let alone feels the need for God. Despite this, God has been opening the hearts of the Japanese as I have seen my friends respond to His gospel year after year of summer missions.

"I remembered how God worked in me and my family and was faithful for the 2 years, and I felt a big burden for myself and family was lifted. Then joy rushed inside me once I thought I could really go to Japan to share the gospel. This joy confirmed to me that it was God giving me the heart to go and was calling me."

After graduating, I didn’t even consider full-time ministry. I wanted to figure out my life and began applying for Christian counseling graduate programs. But God had different plans. A student from Japan came to LA to share his testimony to SOON Movement and urged us to come to Japan. God stirred up a new passion for me to go to Japan and share the good news. But worries of my future and concern for the family were high. As I wrestled with God, I realized one year was short and an opportunity to devote for 1 year of missions was a rare chance. Although my family was opposed to me going, I knew it was because their hope and security were not in God but in self-sufficiency. I made this decision to go to not only grow in trusting God for myself but to encourage my family to trust in Him too. I learned to entrust my family to God. Others in the church also encouraged me in this season God was teaching me to trust him with my family and seek first His kingdom. Then, as I was praying for a second year God opened the heart of my mom let me do missions for a second year. I saw God drawing my family closer to Him was as I was seeking His kingdom. As I was seeking what to do after my 2 years in Japan I reflected on Mark 10:29-30. So Jesus answered and said, “Assuredly, I say to you, there is no one who has left house or brothers or sisters or father or mother or wife or children or lands, for My sake and the gospel’s, “who shall not receive a hundredfold now in this time– houses and brothers and sisters and mothers and children and lands, with persecutions’” and in the age to come, eternal life. Eternal life. Jesus said, “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and for the gospel will save it.” I once again prayed and wrestled with God about this promise. If He can really pull through for me and my family if I just seek to live for the gospel. I then came to 1 Kings 17 and saw how God led Elijah to a widow since he obeyed and trusted God to provide for Him, and ended up providing for the widow not just with food but the saving knowledge of who God is. I remembered how God worked in me and my family and was faithful for the 2 years, and I felt a big burden for myself and family was lifted. Then joy rushed inside me once I thought I could really go to Japan to share the gospel. This joy confirmed to me that it was God giving me the heart to go and was calling me.

"I’m learning that full time ministry requires a lot from me, but I’m thankful that God’s calling on my life is enough to see me through because He is the founder and perfecter of my faith."

Since then God has used this time of preparing and raising support to graciously the heart surgery I need in issues of pride, discipline, and capacity for building relationships. I’m learning that full-time ministry requires a lot from me, but I’m thankful that God’s calling on my life is enough to see me through because He is the founder and perfecter of my faith. I’m excited to take GCTC to learn more of God’s heart for me and His ministry, thank you for all your support for us as train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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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간사로써의 부르심은 처음으로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그 같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을 향한 저의 사랑과 하나님 안에서 저의 정체성에 대해 배우게 된 것은 대학교에서 SOON Movement와 연결된 후였습니다. 제가 배운 가장 큰 것은 지상명령성취를 위해 사는 것이였습니다. SOON Movement가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저에게 주신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대해 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SOON Movement 사역은 저에게 저의 캠퍼스에서 그리고 후에 일본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저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잘사는 나라이지만, 크리스찬은 인구의 1%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일본의 문화와 에니메이션, 음악을 좋아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모른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일본에서 여름단기선교를 경험한 후, 저는 일본사람들이 대부분 하나님에 대한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어떤 거점에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일본친구들이 여름단기선교를 통해 복음에 반응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계속해서 일본인들의 마음을 열고 계시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졸업 후, 저는 전임사역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의 미래를 구상하고, 크리스찬 상담 프로그램이 있는 대학원에 원서를 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일본에서 LA에 잠깐 여행 온 학생이 SOON Movement 모임에서 간증을 나누었고 일본으로 와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제 안에 일본으로 가서 복음을 나누고 싶은 새로운 열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미래와 가족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저는 1년이란 시간이 짧고 또 1년을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헌신할 수 있다는 것이 드문 기회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가족들의 반대도 있었지만, 저는 그것이 그분들의 소망과 안전은 하나님이 아닌 우리 자신들에게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나님을 더 신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족들도 하나님을 더 신뢰하도록 격려하기 위해서 스틴트 선교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께 가족들을 맡기는 것도 배웠습니다. 교회 사람들도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가족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다고 격려해줬습니다. 그래서, 선교를 1년 더 연장할 때 하나님께서 엄마의 마음을 열어주셨습니다. 내가 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수록 하나님께서 가족들이 더 가까이 하나님께 가도록 인도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본에서 2년의 선교를 마친 후 미래의 계획에 대해 기도하면서, 마가복음 10장 29-30절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와 복음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다시 기도하면서 이 약속을 놓고 하나님과 씨름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위해 살기로 헌신한다면 하나님께서 정말 나와 내 가족을 책임지실 수 있을까?’ 질문했습니다. 그러다 열왕기상 17장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엘리야를 과부에게 인도하셨는지 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순종했고 하나님께서 그의 필요를 채우실 것을 믿었기에 과부에게 필요했던 음식 뿐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지식도 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2년 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저와 제 가족들에게 신실하셨는지 기억했고, 저와 제 가족에 대한 큰 부담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내가 어떤 장애물 없이 일본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이 기쁨이 저에게는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고 계시다는 것의 확신이 되었습니다.

그후로 하나님은 감사하게도 이 간사훈련과 선교후원모금을 통해서 제 안에 깊이 자리해있던 자만심과 스스로 단련하는 것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마음의 수술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전임사역이 저의 많은 것을 요구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지만, 내 믿음의 근원이시며 내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심으로 저를 더 성결케하시고 저의 구석구석을 들여다 보고 계신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 GCTC 간사훈련을 통해 저를 향한 그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배운다는 것이 기쁩니다. 저희 훈련생들을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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